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 문다 , 은혜를 갚기는 커녕 도리어 배반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. 모든 일을 틀림없는 준비와 사후를 헤아려 생각해서 처리한다. -역경 일상 생활에서의 언동(言動)에 보편 타당성이 있으면 잘못이 없다. -퇴계 이황 그대에게서 나온 것은 그대에게로 돌아간다. -맹자 훌륭한 인생은 높은 정신수련에서 나온다. -그라시안 노련한 낚시꾼이 되려면 인내심, 성실성, 그리고 굳은 결의라는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한다. 인내심은 낚시꾼들에게 흔히 찾아오는 실망감을 감내하고 견디어내는 것이다. 성실성은 일 년 열두 달 달라지는 다양한 환경을 관찰하고 물고기의 다양한 위치를 관찰하는 것이다. 그리고 날이 덥든 춥든, 겨울이든 여름이든 상관없이 일찍 일어나겠다는 결의가 필요하다. -에릭 레스탈 잔바늘로 쑤시듯 한다 , 무엇이나 착살맞게 들쑤시기를 잘한다는 말. 소극적인 미덕이라는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. 만약 내가 동포들을 위해 일할 것이 있다면, 결코 그것은 '자기 제한'에 의해서가 아니라 '자기 표현'에 의한 것일 터이다. - W.S. 처칠 개 못된 것은 부뚜막에 올라간다 , 제 구실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오히려 미운 짓만 골라서 한다. 오늘의 영단어 - spectacular : 구경거리의, 장관의, 눈부신: 초대작